오세원
2020-06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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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햇살이 따뜻한 초여름 가족과 Ohave 를 왔다.

캠핑장이 아름다웠다. 프른 잔디와 정돈된 구조

직원들도 친절하고..시설도 깨끗하고...

Ohave 앞에 깨끗한 개천이 흐르고 있다.

시원하게 흐르는 물줄기가 아름답게 느껴진다.

다시 찾고 싶은 Ohave 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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