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도연
2021-02-03
조회수 356

생에 첫 글램핑~

저희딸램은 시크한 성탄이와의 하루가 너무 좋았다지만,  

저는 오하브의 전체적인 매력에 좋은 추억을 담고 왔답니다. 시설도 흠잡을 데가 없었구요 사장님~~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셨고 주차접근성이나 주변광경 다 너무좋았어요. 4월쯤 날 풀리면 또 갈께요 

성탄아 그때 또 보자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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